지트로닉스, 글로벌 브랜드 쇄신

지트로닉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견인하기 위해 새로운 포지셔닝과 브랜드 정체성 수립

2020-10-23 11:05 출처: Getronics

암스테르담/런던--(뉴스와이어) 2020년 10월 23일 -- 지트로닉스(Getronics)가 2020년 7월 인수 이후 몇 달간의 작업 끝에 글로벌 브랜드를 쇄신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리브랜딩은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지트로닉스를 한층 부각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미 지트로닉스는 매니지드 워크플레이스 서비스 시장을 선도하는 업체로 자리 잡았다(*2020년 2월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리더 선정).

지트로닉스는 뛰어난 사업 성과를 견인하는 디지털 경험을 구축하기 위해 설계된 단대단 역량을 제공한다. 지트로닉스는 크레딧 에그리꼴(Credit Agricole), 인터스낵(Intersnack), 인디텍스(Inditex), 포드 모터스(Ford Motors) 등 2000곳이 넘는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고객사를 대상으로 35년 넘게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켄턴 파인(Kenton Fine) 회장은 “지트로닉스의 임무는 기술을 활용해 고객의 사업을 일변시키는 것”이라며 “리브랜딩은 지트로닉스 전반에 다시 한번 활력을 북돋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리브랜딩에 필요한 것들은 모두 갖추고 있었기 때문에 무언가를 구매하거나 뭔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 필요 없이 새롭고 명확한 브랜드를 수립했다”며 “회사와 재능 있는 직원들, 훌륭한 고객들 모두에게 매우 흥분되는 순간”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파인 회장은 “이번 리브랜딩은 회사의 유기적 성장을 촉진하는 동력이 돼 고객의 번창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샤 고우다(Harsha Gowda) 최고기술책임자, 로지어 브론스게스트(Rogier Bronsgeest) 글로벌 딜리버리 부문 총괄 겸 최고운영책임자, 안드레 리븐스(Andre Ribbens) 그룹 트랜스포메이션 부문 총괄, 마이크 필드(Mike Field) 최고재무책임자, 톰 리젠트(Tom Regent) 최근 임명된 최고고객책임자 등 지트로닉스 경영진이 주도한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지트로닉스 직원과 고객사, 파트너사 모두 기술을 힘을 십분 활용하고 디지털 경험을 혁신해 사업을 일신하고 커뮤니티를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샤 고우다 최고기술책임자는 “지트로닉스는 회사 직원은 물론 모든 고객사를 위해 디지털 미래를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했다”며 “이전의 정체성은 우리가 원했던 방식으로 회사를 차별화시키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의 확장 여정으로 인해 일부 레거시(legacy) 브랜드는 우리의 제품에 확실한 인상을 심어주지 못했다”며 “4000명의 직원에게 미리 공개됐던 이번 리브랜딩은 지트로닉스에 차별화된 정체성을 부여했다”고 덧붙였다.

지트로닉스는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클라우드 서비스, 스마트 스페이스,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보안·컴플라이언스, 현장·현지 지원, 서비스 데스크, 네트워크 서비스 등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제 지트로닉스는 시장에서 회사를 차별화하고 디지털 미래를 재해석하는 데 있어 회사의 역할을 확립하는 뛰어난 시각적 정체성을 보유하게 됐다.

서비스 정의

지트로닉스는 8개 서비스를 다음과 같이 정의했다.

·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 올웨이즈온(always-on), 직감적 경험

· 클라우드 서비스 - 민관·온프레미스

· 스마트 스페이스 - 업무 공간을 스마트한 공간으로 전환

·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 신뢰와 충성을 구축하는 애플리케이션

· 보안·컴플라이언스 - 신뢰와 평온을 전달

· 현장·현지 지원 - 언제 어디서든 기기를 막론하고 지원

· 서비스 데스크 - 안심과 평온을 제시

· 네트워크 서비스 - 인간과 애플리케이션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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